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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 대부도서 '생명의 바다, 동물의 숲' 체험

관리자


경기문화재단 21~22일 문화예술행사
바다향기수목원 장소 협조…무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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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경기창작센터 창의예술학교 '생명의 바다, 동물의 숲' 포스터. /사진제공=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이 오는 21~22일 안산 대부도 바다향기수목원 일대에서 방문객을 위한 문화예술 교육 체험 행사 <생명의 바다, 동물의 숲>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센터가 운영하는 문화예술 교육사업 '창의예술학교'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바다향기수목원의 장소 협조로 센터와 어린이날다 사회적협동조합이 기획·운영을 맡았다.

재단과 수목원이 함께하는 행사인 만큼 예술 활동을 매개로 환경과 동식물 보호에 대한 도민 의식을 높일 수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기획됐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목원 속 동물 찾기 ▲나무 더미를 활용한 자유창작 놀이 ▲다람쥐 농구 게임 ▲바다퀴즈 돌림판 ▲심청연못 연꽃 그리기 등이 운영된다.

이 밖에도 대부 지역을 방문하는 주말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설치물과 포토존, 즉석에서 만들어 제공하는 소소한 간식도 마련했다.

특히 '환경'을 키워드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설치미술가 이경호 작가가 아티스트 장태산과 함께 수목원 출입구에 <하늘에서 내리는 만나> 작품을 설치하고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어린이날다 사회적협동조합 담당자는 “산책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참여자들이 수목원 곳곳을 관람하며 자연스럽게 탄소중립 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대부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자연 속에서 체험하는 일상 속 문화예술 활동으로 힐링하고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바다향기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비용 없이 체험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수목원 운영 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즐길 수 있으며,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방문하면 수목원 해설사의 특별 해설도 경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ggcf.kr)과 경기창작센터 누리집(gcc.g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지혜 기자 pjh@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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